- 럿고(김세윤)
- 검프(김태정)
- 철시(박경철)
- 소니(박공손)
- 토니(박승완)
- 제이(장재주)
- 히로(정회형)
- 또링(진소린)
- 코니(최희주)
- 제이미(최혜선)
- 제이엠(김정민)
- 마틴(전성모)
- 중간곰(양승현)
- 대상은 누구인가?
- 1기 2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경험 공유 ? - 주제는 뭐가 좋을까 ?
- 1,2기 발표하고 싶은 인원은 얼마나 될 것인가 ?
- 실무기반 테코톡 형태로
- 발표를 할 때, 타겟층을 정하고 하면 주제가 쉬워지지 않을까?
- 주니어 분들 대상 - 예비 개발자, 신입 개발자
- 취준생에서 개발자가 되기 위한 과정
- 취업파트, 약간의 실무파트, 우테코 생활 파트
- 루터회관 14층 리모델링 여러 공간을 이용해보자 !
- 다른 컨퍼런스들은 여러 주제가 있는데 우리는 백엔드 위주다... 연사자 구성은 취업파트, 약간의 실무파트, 우테코 생활 파트로 트랙을 나누면 좋을까 ?
- 소니님의 정리 !!
- 대상: 신입 개발자 / 예비 개발자
- 주제
- 실무
- 신입 개발자로서 팀에 기여한 부분
- 성능 개선, 트러블슈팅 등
- 신입 개발자로서 팀에 기여한 부분
- 취준
- 코테 준비 - 코딩 테스트 어디까지 준비해야할까?
- 신입 개발자 포트폴리오 어떤걸로 채워야 좋을지
- 비전공자가 개발자가 되기 까지
- 파일럿 프로젝트와 실무의 차이
- 우테코
- 우테코와 우형의 괴리(?)
- 코드리뷰 정말 하나요
- TDD 정말 하나요
- 페어 코딩 정말 하나요
- 우테코와 우형의 괴리(?)
- 패널과 질의응답
- 발표자 4-5명이 실시간 질의응답
- 실무
- 시간은 어느정도일지? 온/오프라인